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다시 한 번 강한 팀워크를 보여주며 긴장감 넘치는 대치와 구출 작전을 펼쳤습니다. 특히 윤경호가 연기한 박진철은 컨테이너 안 육탄전에서 상대와 격돌하며 이번 회차의 핵심 장면을 만들었습니다.
17일 방송된 7회에서는 김부장과 성한수, 박진철이 딸 민지를 구하기 위해 수면가스가 퍼진 컨테이너와 추격전 속으로 뛰어들었고, 박진철은 거친 몸싸움 끝에 마지막까지 버티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습니다. 이후 이들은 배후 인물인 주강찬을 향해 반격에 나섰지만, 김부장은 결국 정체불명의 인물들에게 끌려가 북한으로 송환되는 충격적인 결말을 맞았습니다.
방송 직후 시청률은 최고 25.5%까지 치솟으며 동시간대 1위를 이어갔고, ‘아빠 유니버스’의 강한 존재감과 박진철의 활약이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끈 것으로 보입니다. 18일 방송될 다음 회차에서는 이들의 관계와 반격 구도가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뉴스 모음
